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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드림콘서트' 현장, 오늘(14일) SBS서 만난다

작성일: 2017.06.14 10:20 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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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드림콘서트' 현장. 제공|한국연예제작자협회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2017 드림콘서트' 현장이 안방극장에 상륙한다.

14일 오후 11시부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제23회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7 드림콘서트'(이하 '2017 드림콘서트') 현장이 SBS에서 방송된다.

이날 방송은 지난 3일 서울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개최된 '2017 드림콘서트' 현장을 녹화한 것이다. EXO, 태민(샤이니), VIXX, BTOB, 레드벨벳, 세븐틴, TWICE, NCT 127, NCT DREAM, 아스트로, 브레이브걸스, 라붐, 소나무, 24K, 빅플로, 오마이걸, CLC, 에이프릴, MAP6, 로미오, 다이아, B.I.G, 스누퍼, 우주소녀, PRISTIN, 구구단, 터보 등의 생생한 무대가 펼쳐진다.

'2017 드림콘서트'는 세계를 누비는 한류의 주역부터, 1990년대를 호령한 원조 아이돌, 그리고 K-POP의 미래를 책임지는 신인들까지 모두 출동해 선후배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는 아티스트들과 약 5만여 관객이 한 자리에서 축제를 즐기는 모습으로 장관을 만들었다.

'2017 드림콘서트'를 주최한 한국연예제작자협회 김영진 회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스타들과 팬들이 어우러진 축제의 장을 여러분에게 보여드릴 수 있게 돼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대중문화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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