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영상] 주모특집 ④ - 박지성편 #맨유 골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박지성은 2005년부터 2012년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으로 205경기에 출전해 27골 26도움을 기록했다. 자신의 전매특허인 왕성한 활동량을 토대로 그라운드 전역을 쉴 새 없이 누비며 공수에서 맹활약했다.
2012년 맨유를 떠난 박지성은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를 거쳐 친정 팀 PSV 에인트호벤의 유로파리그 진출에 기여한 뒤 2014년 5월 은퇴를 선언했다.
맨유에서 7년 동안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박지성은 2014년 10월 맨유의 앰버서더로 임명되기도 했다.
△ 박지성, 맨유 시절 골 모음
2016-17 시즌이 끝나도, 해외 축구는 계속된다! 해외 축구 비 시즌 동안 축구 팬들의 허전한 마음을 달래 줄 다양한 특집 영상을 제공한다.
이번 주는 손흥민의 활약상 및 아쉬웠던 순간들을 영상과 함께 되돌아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박지성의 지난 활약상과 인터뷰도 만나 볼 수 있다.
[영상] 박지성 맨유 골 모음 ⓒ 스포티비뉴스 정원일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한국 육상 여신, 말 안 나올 정도로 예쁘다" 일본 팬들, 나고야 트랙에 등장한 김주하에 환호…외모→기록→소신 발언까지
2026-09-27
-
[나고야 NOW] 日 꺾은 강이슬·이해란이 말한 12년 만의 金…“팀 스포츠의 힘 보여줬다”
2026-09-27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
[나고야 NOW] ‘24점’ 日 폭격한 이해란…“커리어에서 가장 기쁜 순간”
2026-09-26
-
[나고야 NOW] “우리도 조금은 의심했다”…강이슬, 12년 만의 金으로 증명한 ‘원팀'의 힘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