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시즌2' 강다니엘부터 하성운까지…워너원 11명 확정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16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마지막회에서는 시즌1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에 이은 데뷔팀 멤버 11명이 결정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된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는 강다니엘, 강동호, 김사무엘, 김재환, 김종현, 라이관린, 박우진, 박지훈, 배진영, 안형섭, 옹성우, 유선호, 윤지성, 이대휘, 임영민, 정세운, 주학년, 최민기, 하성운, 황민현이 데뷔 평가 무대를 통해 남자 프로젝트 그룹이 되기 위한 마지막 관문에 도전했다.
첫 클래스를 정하는 레벨테스트인 퍼포먼스 평가, 그룹 배틀 평가, 포지션 평가, 콘셉트 평가와 세 번의 순위 발표식을 통해 남은 20명의 연습생은 하비 메이슨 주니어의 ‘핸즈 온 미(Hands on Me)’, 라이언전의 ‘수퍼 핫(Super Hot)’ 무대를 꾸몄다.
연습생 강다니엘, 김재환, 박우진, 박지훈, 배진영, 옹성우, 윤지성, 정세운, 주학년, 황민현은 ‘핸즈 온 미’를 열창했다. 강동호, 김사무엘, 김종현, 라이관린, 안형섭, 유선호, 이대휘, 임영민, 최민기, 하성운은 ‘수퍼 핫’을 불렀다.
무대에 앞서 연습생들은 마지막 데뷔 평가 무대인만큼 센터가 되기를 원했다. 이들은 직접 센터 파트에 맞춰 노래와 추을 불렀고, 이를 영상으로 담았다. 연습생들은 직접 센터를 선발했다. ‘핸즈 온 미’의 센터는 배진영, ‘수퍼 핫’의 센터는 하성운이었다. 또한 연습생 20명은 함께 발라드곡 ‘이 자리에(Always)’ 무대를 연출했다.
곧이어 순위 발표식이 공개됐다. 일주일간 진행된 온라인 투표와 실시간 문자 투표(1건당 7표)를 통해 데뷔 팀에 들어갈 11명의 순위가 정해졌다. 강다니엘은 1등을 차지하며, ‘워너 원’의 센터가 됐다. 2등 박지훈, 3등 이대휘, 4등 김재환, 5등 옹성우, 6등 박우진, 7등 라이관린, 8등 윤지성, 9등 황민현, 10등 배진영, 11등 하성운 역시 순위에 안착하며 ‘워너원’ 멤버로 확정됐다.
◆ 최종 순위
1등=MMO 강다니엘
2등=마루기획 박지훈
3등=브랜뉴뮤직 이대휘
4등=개인연습생 김재환
5등=판타지오 옹성우
6등=브랜뉴뮤직 박우진
7등=큐브 라이관린
8등=MMO 윤지성
9등=플레디스 황민현
10등=C9 배진영 (C9)
11등=아더앤에이블 하성운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대박' 제네시스 일냈다! WEC 데뷔 후 최고 성적→두 대 모두 '톱5' 그리드…“우연 아냐, 차가 계속 발전하고 있다”
2026-09-26
-
미쳤다! 안세영 하루 2경기 모두 승리 '53승 1패' 승률 98.15%...AG 개인전 2연패에 한 발 더→8강 진출
2026-09-26
-
직구 6개 던졌는데 4개가 161km 이상…불펜 사사키 더 무서워졌다, 로버츠 "작년보다 좋은 투수 됐어"
2026-09-26
-
일본 꺾고 한국 농구 구했는데 "이룬 건 없다"…이현중, NBA와 정면승부 → 코비 티셔츠 입고 곧장 미국으로 [나고야 NOW]
2026-09-26
-
'韓 배드민턴 초대형 이변 나왔다!' 83위인데, 디펜딩 챔피언 제압...최지훈, 중국 리시펑 상대 2-1 역전승
2026-09-26
-
협회 '오피셜' 공식발표 "한일전 앞두고 립스틱 바르네"…한국 이기고 결승가서 은메달 땄는데도 악플 폭주 → 日 배구 결국 '호소문'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