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인천, 포항전에서 반등을 위한 승점 3점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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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21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15라운드 홈경기에서 포항을 상대로 시즌 2승 도전에 나선다.
현재 1승 6무 7패로 최하위의 인천은 목전에서 승리를 놓친 지난 14라운드 상주전의 아쉬움을 이번 포항전에서 반드시 달래겠다는 각오다.
인천은 이번에도 홈 팬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북측 광장에서는 로드킹 푸드트럭 4개소가 운영된다. 이번 포항전에서는 로드치킨, 마약핫도그, 오군다리, 달콤달콤 핫도그, 매콤달콤 핫도그, 롱 닭꼬치, 와인숙석목살스테이크 등 맛있는 먹거리를 즐겨볼 수 있다.
경기 시작 전에는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장내 아나운서 주도하에 응원 배우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가장 열정적인 자세로 참여하는 팬들을 장내 아나운서가 현장에서 선정하여 올림포스호텔/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과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이용권 등 알차고 푸짐한 경품들을 제공한다.
또한 선수단이 워밍업에 나설 때 ‘인하공전의 날’을 맞아 인하공전 학생들이 하이파이브 행사를 통해 승리의 기를 전달할 예정이며 E석 블루카페에서는 오후 6시 30분부터 7시까지 선수단 팬 사인회가 진행된다.
블루카페에서는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인천 시즌권 회원은 블루카페 'SIZE UP'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블루마켓에서는 새롭게 출시된 여름 시리즈 1탄 ‘유나이티드 티셔츠’가 인천 팬들을 맞는다.
경기를 위해 양 팀 선수단이 그라운드에 입장할 때 인하공전 임직원 자녀들이 선수단 에스코트로 나서며 경기 시작에 앞서서는 인하공전 서훈석 학생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애국가 제창에 나설 예정이다.
킥오프에 앞서 시즌 2번째 승리를 위한 출격 준비를 모두 마친 인천의 선발 선수들이 관중석을 향하여 올 시즌 구단 사인볼을 선물할 예정이다. 시축자로는 인하공전 진인주 총장이 나설 계획이다.
하프타임에는 14라운드 상주전에서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장을 달성한 이효균 선수를 축하하는 기념행사가 진행되며, 이어서 인하공전 댄스동아리 ‘IL.D.’에서 인천 승리를 기원하는 축하공연을 펼쳐질 예정이다.
이밖에도 경기 중 전광판을 통해 카카오톡 플러스아이디 이벤트를 진행하여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을 찾은 홈 팬들에게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써모스보온병 등 다양하고 풍성한 경품들을 추가로 제공한다.
한편 경기 입장권은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 혹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 예매하거나 인천 구단 유니폼을 입고 현장에서 티켓을 구매할 경우에는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경기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면 인천 구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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