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성남, 1박 2일 축구·문화체험 '까치원정대' 모집한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조형애 기자] 성남FC가 원정경기 문화체험 프로그램 '까치원정대'를 운영한다.
7월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 동안 진행되는 '성남FC 까치원정대'는 성남 지역 초등학생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여행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인천, 전북 원정 시 원정지역 문화재 탐방 및 원정경기 관람 등으로 구성되었던 '주니어 프론티어즈' 프로그램이 참가 가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1박 2일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되는 것이다.
참가 가족들은 외암민속마을, 현충사 등 아산 지역 문화재를 방문하여 우리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성남과 아산의 원정경기를 함께 응원하며 소속감을 느낀다.
2일차에는 성남FC 장내아나운서 및 지역밀착사업단 '트러스트맥'과 함께 축구를 활용한 가족 레크리에이션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체험학습/진로교육 전문 기업인 '드림캐쳐 에듀투어'와 공동 기획, 진행하며 작년보다 더욱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을 가족들에게 선물 할 예정이다.
성남FC 이석훈 대표이사는 "성남FC '까치원정대'를 통해 학생들에겐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가족들에겐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한다. 3일 만에 모집 인원의 50% 이상이 신청한 만큼, 성남FC 가족 팬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성남FC 까치원정대'는 성남FC EDU 홈페이지(www.seongnamfcedu.com)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성남FC 홍보마케팅팀(031-709-4133)으로 연락하면 된다.
관련 추천 기사
축구 관련 기사
-
中 “한국은 군 복무를 극도로 꺼리는 집단” 비하… 흥분한 중국 축구, 한국에 설욕 벼른다
2026-09-27
-
'이민성호 조심하자!' 북한, 판정 불만에 "나와 나와" 경기 거부 리액션...일본, '골+PK' 논란 속 1-0 승리 → 우즈벡과 4강 대결
2026-09-26
-
'이민성호 금메달은 우리가 막는다' 아시안게임 4강서 한중전 성사...중국, 8강서 태국 3-0 완파
2026-09-26
-
이영표의 소신 발언 "지금은 결과, 이민성 감독 말이 맞다"…"전술 이해할 수 없다"에서 지지 → 안정환도 "대회 내내 잘하는 팀은 없어" 응원
2026-09-26
-
"군대 다녀왔는데, 왜 열심히 뛰죠?" 황당 질문에 영리한 답변 화제...이영준, "태극마크 달고 뛰는데 대충 뛸 건 아냐"
2026-09-26
-
"모레노 선택 나이스" 이강인 휴식 소식에 아틀레티코 안도의 한숨..."시메오네에게 중요한 선수"
2026-09-26
추천 콘텐츠
-
"한국 육상 여신, 말 안 나올 정도로 예쁘다" 일본 팬들, 나고야 트랙에 등장한 김주하에 환호…외모→기록→소신 발언까지
2026-09-27
-
[나고야 NOW] 日 꺾은 강이슬·이해란이 말한 12년 만의 金…“팀 스포츠의 힘 보여줬다”
2026-09-27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
[나고야 NOW] ‘24점’ 日 폭격한 이해란…“커리어에서 가장 기쁜 순간”
2026-09-26
-
[나고야 NOW] “우리도 조금은 의심했다”…강이슬, 12년 만의 金으로 증명한 ‘원팀'의 힘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