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S] 설리 "연기자는 나와 잘 어울려, 자신감 붙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설리가 오는 20일 발행되는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8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화보 속 설리는 다섯 가지 컬러의 립을 바르고 각각 다른 표정과 무드를 소화했다. 영화 '리얼'(감독 이사랑) 개봉 이후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발랄하게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설리는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립 연출 노하우를 묻자 "립스틱 컬러가 입술에 착색되라고 외출 몇 시간 전부터 미리 발라둔다. '나의 오늘의 색은 이거야'라는 생각을 하며 입술 컬러부터 정하고 꾸미기를 시작한다. 얼굴이 먼저 화사해져야 옷도 입고 싶어지더라"고 답했다.

설리는 연기에 관한 질문이 나오자 진중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이어갔다. '연기자를 평생 직업으로 생각하냐'고 묻자 "'연기자가 평생 직업일 수도 있겠다'싶은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이 곳'이 나와 굉장히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했다. 이 곳과 안 어울린다고 믿던 때도 있다. 나와 다른 사람들을 보면서 '난 아니야, 오히려 저런 사람들이 연예인 해야지'라고 생각했다. 요즘엔 '어 아니네? 내 자리도 있네'라는 생각이 든다. 자신감도 좀 붙었고, 일에 대한 성취감과 책임감도 생겼다"고 답했다.
설리의 자유분방한 매력을 담은 화보 및 인터뷰는 오는 7월 20일 그라치아 8월호(통권 제 93호)와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재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송민경·재하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 마무리…'나는 솔로'·'마중' 최초 공개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