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상·황영희·변정수, '언니는' 시청률 상승 이끈 '코믹 케미'
작성일: 2017.07.27 15:57
유은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안내상, 황영희, 변정수는 SBS 주말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극본 김순옥, 연출 최영훈)에서 각각 나대인, 고상미, 구필순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현재 '언니는 살아있다'는 사군자(김수미 분)가 사망하고 이계화(양정아 분)의 악행이 끝없이 펼쳐지고 있다. '사이다'를 기대할 인물에 목말라하고 있는 가운데, 나대인과 고상미, 구필순의 탐정단 결성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코난 형부로 등장하는 나대인의 '지략'과 실행 능력을 갖춘 고상미와 구필순의 '활약'은 매주 통쾌한 한 방을 안겨주고 있다.
이에 제작진은 구필순의 사군자 빙의에 이어 나대인이 용한 무속인으로 깜짝 변신할 것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안내상이 백발 가발을 쓰고 개량한복을 입은 채 지팡이를 들고 있다. 또 양정아가 안내상의 손을 잡고 부탁을 하는 듯한 모습이 그려져 어떤 반전이 펼쳐질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안내상, 황영희, 변정수의 합동 작전에 양정아가 깜빡 속은 듯 세 명이 고소해 하는 표정도 엿보여 이번 주에도 탐정 3인방의 통쾌한 한 방이 펼쳐질 것이 예측된다. 이들의 심리전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진다.
'언니는 살아있다' 제작진은 "계속되는 시청률 상승세에 다들 무더위를 잊고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며 "시청률 20%를 코앞에 두고 있어 이번 주 역시 핵폭탄급 사건과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시청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은영 기자 yoo@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추천 콘텐츠
-
'190억 빚' 임채무, 또 사고쳤다…발달장애인에 '두리랜드' 문 활짝 "웃음 선물하고파"
2026-08-20
-
"노처녀 대명사인데" 한윤서, 상견례 갈등 딛고'10월 결혼' 발표
2026-08-20
-
혼성그룹 카드, 월드투어 타이베이 공연 추가…뜨거운 글로벌 인기
2026-08-20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열기 이어간다…'엠카'서 '왓!' 무대 최초 공개
2026-08-20
-
'도합 92세라고?' 하지원X유인나, 동안미녀 대표의 '투샷'
2026-08-20
-
권유리, "이효리 따라했다" 악플 속 3년 제주살이 청산…"효리수 데뷔하고 올게"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