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불허전' 김남길-김아중, 더위에도 식지 않은 열정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12일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명불허전’(연출 홍종찬, 극본 김은희, 제작 본팩토리) 측은 4일 김남길과 김아중의 열정과 에너지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본방사수의 유혹을 더하고 있다.
‘명불허전’은 침을 든 조선 최고의 ‘침의’ 허임(김남길 분)과 메스를 든 현대 의학 신봉자 흉부외과의 최연경(김아중 분)이 400년을 뛰어넘어 펼치는 조선왕복 메디활극이다. 능청스런 조선의원 허임을 연기할 김남길과 까칠한 외과여신 최연경으로 분하는 김아중의 극과 극 티격태격 케미가 큰 웃음과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명불허전’만의 유쾌하고 활기찬 에너지와 연기를 향한 김남길, 김아중의 투혼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침통 하나 들고 조선에서 400년의 시간을 거슬러 서울로 타임슬립한 허임역의 김남길은 청계천에 빠져 홀딱 젖고 폭염에 한복을 입어야 하는 고된 촬영 현장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
모니터를 하는 순간에도 카리스마가 뿜어져 나오는 특유의 눈빛으로 압도적 아우라를 발산하는 김남길의 모습이 기대감을 높인다. 쉬는 시간 틈틈이 홍종찬 감독과 의견을 주고받으며 보다 생동감 넘치는 허임을 만들어내고 있다.
차가운 외면 속 비밀을 품은 흉부외과 전문의 최연경으로 분하는 김아중은 완벽하게 의사 캐릭터에 빙의했다. 수술 장면을 찍기 위해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 리허설을 하는 김아중의 모습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카메라를 향해 엄지를 들어 올린 채 애교 넘치는 윙크를 보여주는 김아중의 넘치는 힐링에너지는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현장에서부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김아중의 사진은 열정은 수술방에서 불태우고 클럽에서 춤추며 힐링하는 외강내강 반전 차도녀 최연경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를 높인다.
김남길, 김아중의 남다른 연기 열정은 혀를 내두를 정도. 본 촬영에 앞서 각각 한의사와 외과의사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조사를 마쳤다. 김남길은 한의사들을 찾아가 혈자리를 공부하고 기본적인 침술을 익혔으며, 김아중 역시 흉부외과 수술까지 참관하며 완벽한 연기를 위해 공을 들였다. 두 배우의 열정이 한 여름의 촬영 현장을 더욱 뜨겁게 만들고 있다는 전언이다.
‘명불허전’ 제작관계자는 “작은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는 두 사람의 연기 시너지가 대단하다. 특유의 힐링 에너지로 촬영장을 화기애애하게 이끌고, 연기에 무섭게 몰입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고 전하며 “유쾌한 웃음과 뭉클한 감동 선사할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명불허전’은 조선 최고의 침술가로 불렸던 실존인물 허임에 작가의 상상력을 더한 참신한 이야기로 올 여름 시청자를 찾는다. ‘명불허전’은 첫 방송에 앞서 5일 오후 9시 10분 ‘명불허전:시청보감’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를 먼저 만난다. 첫 방송은 12일 오후 9시 tvN에서 첫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
[나고야 NOW] ‘24점’ 日 폭격한 이해란…“커리어에서 가장 기쁜 순간”
2026-09-26
-
[나고야 NOW] “우리도 조금은 의심했다”…강이슬, 12년 만의 金으로 증명한 ‘원팀'의 힘
2026-09-26
-
[나고야 NOW] 김영범 "이제 좀 거슬리는 선수 됐구나" 자신감…'0.02초' 벌써 2주 뒤 목표 설정 "아시아 신기록 깨겠다"
2026-09-26
-
'이민성호 조심하자!' 북한, 판정 불만에 "나와 나와" 경기 거부 리액션...일본, '골+PK' 논란 속 1-0 승리 → 우즈벡과 4강 대결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