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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5일 결방…월드컵 예선 생중계

작성일: 2017.09.05 11:11 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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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쳐야 뜬다'가 5일 결방한다. 제공|JTBC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뭉쳐야 뜬다'가 한 주 쉬어간다.

JTBC는 5일 오후 11시 45분에 우즈베키스탄 분요드코르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대한민국 대 우즈베키스탄의 경기를 생중계한다. 이 때문에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는 한 주 쉬어간다.

이번 우즈벡전은 2016년부터 2년간 치러졌던 월드컵 최종예선의 마지막 경기이자 조 2위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기 위한 '단두대 매치'다. 

같은 A조에 속해 있는 이란은 이미 승점 21점으로 조 1위, 월드컵 진출을 확정 지었고, 대한민국은 2위 시리아(12점), 3위 우즈베키스탄(12점, 골득실차)과 승점 단 2점 차로 조 2위에 간신히 올라있다. 살얼음판 속에서 한국은 우즈벡과의 최종전 결과에 따라 월드컵 본선 진출 여부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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