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이적생' 루카쿠 "첫 챔피언스리그 무대 기대된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아라 기자] 로멜로 루카쿠(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처음 챔피언스리그 무대를 밟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오는 13일 오전 3시 45분(한국 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2017-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A조 조별리그 1차전 바젤과 경기를 치른다.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까지 치른 현재 루카쿠는 4골을 기록하며 득점 단독 선두에 올라있다.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로멜로 루카쿠는 프리미어리그와 인터뷰에서 "챔피언스리그는 처음이지만 기대된다. 특별히 날 긴장시키진 않는다. 유로파 무대에서 개인적으로 좋은 득점 기록을 남겼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그는 "많은 팀이 우리를 우승 후보로 보지는 않는다. 그러나 '맨유'를 상대로 경기를 치르는 것은 상대에게 심리적으로 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며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루카쿠는 첼시에서 사제의 연을 맺었던 주제 무리뉴 감독과 3년 만에 맨유에서 재회하게 됐다. 그 정상급 공격수로 성장한 루카쿠의 맨유행에는 무리뉴 감독의 공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무리뉴 감독과 다시 만나 기쁘다고 했다. "맨유는 세계 최고의 팀이다. 모든 선수들이 갈망하고 원하는 맨유에 오게 돼 정말 기쁘다. 팀을 위해 최고의 노력을 쏟을 것이고 성공적인 미래가 있으리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유럽 각 리그의 최강팀들이 격돌하는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전 경기는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www.spotvnow.co.kr)에서 생중계된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직구 6개 던졌는데 4개가 161km 이상…불펜 사사키 더 무서워졌다, 로버츠 "작년보다 좋은 투수 됐어"
2026-09-26
-
일본 꺾고 한국 농구 구했는데 "이룬 건 없다"…이현중, NBA와 정면승부 → 코비 티셔츠 입고 곧장 미국으로 [나고야 NOW]
2026-09-26
-
'韓 배드민턴 초대형 이변 나왔다!' 83위인데, 디펜딩 챔피언 제압...최지훈, 중국 리시펑 상대 2-1 역전승
2026-09-26
-
협회 '오피셜' 공식발표 "한일전 앞두고 립스틱 바르네"…한국 이기고 결승가서 은메달 땄는데도 악플 폭주 → 日 배구 결국 '호소문'
2026-09-26
-
"3m에 붙였는데 아무도 박수를 안 쳐" US오픈 챔피언 황당…美 홈인데 "너무 조용했다" 응원 호소
2026-09-26
-
이정후에게 맞고 글러브 패대기…체면구겼던 사이영 에이스, 제대로 설욕! 7이닝 10K 무실점 호투, 로버츠도 극찬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