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현지 해설 영상] 시즌 첫 골 손흥민 "경기 4분 만에 모든 것을 보여줬습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손흥민이 14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H조 조별 리그 1차전 도르트문트(독일)와 경기에서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전반 4분 토트넘은 도르트문트의 공격 차단 후 에릭센과 케인, 손흥민으로 연결되는 빠른 역습으로 선제골을 뽑아냈다.

손흥민은 후반 6분 다시 한번 케인의 패스를 받아 환상적인 퍼스트 터치로 추가 골 기회를 만들었지만 슈팅이 골문을 벗어나고 말았다. 중계진은 "이번 공격의 유일한 아쉬운 점은 정확한 슈팅으로 마무리되지 못한 것"이라고 말했다.
손흥민은 토트넘 홈 팬들의 기립 박수를 받으며 후반 37분 무사 시소코와 교체 아웃 됐다. 손흥민이 교체 아웃 되자 중계진은 "경기 4분 만에 그의 모든 것을 보여 줬다. 그는 2015~16 시즌 토트넘 데뷔 이후 줄곧 좋은 경기 내용을 보여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나고야 NOW] 中 잡을 수 있었는데…임종훈-신유빈이 꼽은 ‘가장 큰 패착’의 순간
2026-09-26
-
'한국전 27점 차 대승이 사라졌다' 메달 확보→탈락, 대반전…"규정 제대로 몰랐다" 日협회 황당 실수에 사과
2026-09-26
-
와일드카드인데 '결장 또 결장' 양현준, 이유 있었다..."햄스트링 쪽 부상, 4강과 결승 출전 목표"
2026-09-26
-
[나고야 NOW] “국내 1등이 아시아 4등이었다”…비웨사가 AG서 깨달은 조엘진의 의미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의 환희, 48세의 첫 AG 도전…태극 사수들의 특별한 하루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 꼭 따고 싶었는데…” 첫 AG 4위 조엘진, 0.06초 차 4위에 울컥
2026-09-2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