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혁의 사랑' 최시원-강소라-공명, 꿀케미 넘치는 유쾌한 촬영장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tvN 새 토일드라마 ‘변혁의 사랑’(연출 송현욱 이종재, 극본 주현, 기획 글Line,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삼화네트웍스) 측은 11일 최시원, 강소라, 공명의 에너지 가득한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변혁의 사랑’은 백수로 신분 하락한 생활력 제로의 재벌3세 변혁(최시원 분)과 고학력·고스펙의 생계형 프리터족 백준(강소라 분), 그리고 금수저를 꿈꾸는 엘리트 권제훈(공명 분) 등 세 청춘이 세상을 바꿔나가는 코믹 반란극.
마성의 매력을 가진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한 최시원, 강소라, 공명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열정 가득한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공개된 현장 비하인드 사진에서도 ‘변혁의 사랑’만의 한 끝 다른 유쾌함이 느껴진다.
포승줄에 묶인 채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최시원은 이미 변혁 그 자체. 핵사이다 백준의 모습을 살짝 벗고 뾰로통한 얼굴로 입술을 내미는 귀여운 강소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뇌섹남 권제훈의 카리스마를 내려놓고 환한 미소를 짓는 공명의 모습에서 반전 매력이 돋보인다. 촬영 중간에도 꽃미소를 제대로 날리며 의견을 주고받는 최시원, 강소라, 공명의 끈끈한 케미가 극중에서도 시너지를 발휘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유쾌한 분위기가 감도는 현장이지만 연기를 향한 열정도 더욱 활활 불태우고 있다. 대본을 손에 들고 있을 때만큼은 허당 순수능청 매력을 벗고 진지한 눈빛을 빛내는 최시원은 변혁 캐릭터를 통해 더욱 다이내믹한 연기의 폭을 선보일 예정이다. 어떤 순간에도 대본을 향한 애정을 놓지 않는 열공 모드의 강소라도 틈틈이 제작진과 상의를 하며 더 좋은 연기를 위해 애쓰고 있다. 빼곡하게 메모와 아이디어가 가득한 공명의 대본 역시 차별화된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변혁의 사랑’ 제작진은 “신선한 개성으로 똘똘 뭉친 캐릭터들에 완벽 몰입한 세 배우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전하기 위해 유쾌하면서도 열정 넘치는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변혁의 사랑’은 14일 오후 9시 tvN에서 첫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SPO 현장] "일본에서 열리는 만큼 각오 남달라" 유승민 회장 출사표...아이치·나고야 AG D-30, 태극전사 1052명 '결전 준비'
2026-08-20
-
'로맥아더 장군' 로맥이 5년 만에 인천에 상륙한다…27일 한화전 시구·시타 진행
2026-08-20
-
누구도 예상 못한 트레이드 초대박 터졌다…ERA 1점대 필승카드 우뚝, 두산이 함박웃음 짓는다
2026-08-20
-
“창원에서 운영 이어가겠다“ 448일 만에 갈등 봉합, NC-창원특례시 불편한 동행 끝
2026-08-20
-
[포토S] 유승민 회장-김택수 선수촌장,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파이팅!'
2026-08-20
-
[포토S] 황선우-김우민, '메달 기대하세요'
2026-08-20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