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너 같은 딸> 정보석&길용우, 이런 조합은 처음! '新 브로맨스?'
작성일: 2015.06.02 19:16
편집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이 조합, 위험하지만 재미있을 것 같은데요!”
남자들만의 오묘한 자존심 대결! 브로맨스 예감?
6월 1일(월) 방송되는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 11회에서는 집에서 쫓겨난 마정기(길용우)가 소판석(정보석)의 부동산을 찾아가 판석에게 애원하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기가 판석의 부동산 사무실 의자 한 쪽에 머리를 기댄 채 애처롭게 자고 있다.
또한 1인 시위를 하고 돌아온 판석은 허리춤에 손을 올린 채 정기를 차가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지만, 정기는 판석의 손을 꼭 붙잡고 애원하는 모습을 선보여 갈 곳 잃은 정기가 판석의 옥탑방에 세를 들어 살게 될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땡전 한 푼 없이 쫓겨난 빈털터리 정기는 무작정 판석의 부동산으로 향하고, 판석에게 자신의 사정을 설명하고 후에 월세를 내겠다며 방을 내줄 것을 부탁을 한다. 이어 정기는 순발력과 시인의 말빨을 이용, 판석의 자존심을 세워주며 더 납작하게 엎드린 뒤 “돈도 없으면서 무슨 남의 집에 들어오겠다고 하냐”며 거절하는 판석의 마음을 돌려놓고야 만다.
살림고수 판석과 백수시인 정기의 동거는 어떻게 펼쳐질까? 미래의 사돈들이 한 지붕에 살게 되면서 펼쳐질 두 남자의 위험한 브로맨스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정기가 판석의 옥탑방에 세들어 살면서 티격태격 싸우는 가운데 두 남자의 브로맨스가 꽃 필 예정이다. 홍애자와 허은숙(박해미) 두 여자의 갈등과는 또 다른 정기와 판석 사이에 벌어지는 남자들만의 오묘한 자존심 대결 또한 큰 재미를 선사 할 것이다”라며 이어 “본격적으로 한 집에 살게 된 두 남자로 인해 펼쳐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는 특히 중년 남성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앞으로 더욱 흥미진진해지는 <딱 너 같은 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은 별난 세 가족이 사돈으로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코믹하고 유쾌하게 그려낸 일일 코믹가족극으로 매주 월~금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iMBC 편집팀 | 사진 MBC
☞ MBC 프로그램 다시보기 바로가기
[ⓒ i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MBC 관련기사]
<딱 너 같은 딸> 정보석, 1인 시위 나선다…"소비자 우롱 용서 못해"
<딱 너 같은 딸> 길용우, 알고보니 퇴직금도 날렸다? '깜짝'
<딱 너 같은 딸> 반격의 김혜옥! "이제 '호구 며느리' 아니거든요?"
<딱 너 같은 딸> 이수경, "여자라고 무시했겠다? 드루와~"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팀 기자 imbc@spotvnews.co.kr
연예 관련 기사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추천 콘텐츠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