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특집 영상] ‘국민 골프 남동생’ 김시우가 전하는 새해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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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임정우 기자] 김시우(23, CJ대한통운)가 한국 골프팬들에게 2018년 새해 인사를 전했다.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는 3일 홈페이지를 통해 김시우의 새해 인사 영상을 공개 했다.
김시우는 “2018년 새해에는 많은 분들이 건강하시고 행복하면 좋겠다”며 “2018년에는 지난해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이야기했다.
지난해 11월 이후 약 1개월 반 동안 휴식기를 보낸 PGA 투어는 5일(한국 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의 카팔루아 플랜테이션 코스(파 73)에서 개막하는 센트리 챔피언스 토너먼트를 시작으로 2017-2018 시즌이 재개된다.
지난해 PGA 투어 대회 우승자에게만 출전 자격이 주어지는 센트리 챔피언스 토너먼트에 당당하게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린 김시우는 이번 대회에서 2017-2018 시즌 두 번째 톱5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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