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듀크·강소휘 맹활약' GS 칼텍스, 흥국생명에 3-1 완승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글 김도곤 기자, 제작 영상뉴스팀] 선두 경쟁만큼이나 치열한 꼴찌 싸움에서 GS 칼텍스가 웃었습니다.
GS 칼텍스는 7일 인천계약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V리그 5라운드 흥국생명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0, 23-25, 25-23, 25-21)로 이겼습니다.
승점 1점 차이의 5위 GS 칼텍스와 흥국생명의 대결이었는데요. GS 칼텍스의 승리로 두 팀의 격차는 승점 4점으로 벌어졌습니다.

1세트를 다내며 기분 좋게 시작한 GS 칼텍스인데요. 세터 한수진 기용이 적중했습니다. GS 칼텍스 차상현 감독은 세터 이나연의 토스가 흔들리자 신인 한수진을 기용했습니다. 한수진은 신인답지 않은 노련한 경기 운용으로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GS 칼텍스는 한수진의 고른 분배 속에 듀크와 강소휘의 득점이 폭발하면서, 비록 2세트는 내줬지만 3, 4세트를 연달아 가져가며 승리를 확정했습니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여자도 해냈다! 4쿼터 일본 맹추격 뿌리치고 극장 승리, 12년 만의 금메달+남녀 5x5 농구 동반 우승 쾌거!
2026-09-26
-
[나고야 NOW] 日 안방에 태극기 꽂았다…韓 여자농구, 일본 꺾고 12년 만에 金
2026-09-26
-
'대박' 제네시스 일냈다! WEC 데뷔 후 최고 성적→두 대 모두 '톱5' 그리드…“우연 아냐, 차가 계속 발전하고 있다”
2026-09-26
-
미쳤다! 안세영 하루 2경기 모두 승리 '53승 1패' 승률 98.15%...AG 개인전 2연패에 한 발 더→8강 진출
2026-09-26
-
직구 6개 던졌는데 4개가 161km 이상…불펜 사사키 더 무서워졌다, 로버츠 "작년보다 좋은 투수 됐어"
2026-09-26
-
일본 꺾고 한국 농구 구했는데 "이룬 건 없다"…이현중, NBA와 정면승부 → 코비 티셔츠 입고 곧장 미국으로 [나고야 NOW]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