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측 "강성훈 사기 혐의, 계약 전 일…상황 파악 중"
작성일: 2018.03.06 11:41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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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강성훈의 사기 혐의 피소와 관련해 “상황 파악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는 6일 스포티비뉴스에 “강성훈의 사기 혐의 피소와 관련해 상황을 파악 중이다. 젝스키스와 계약 전인 8년 전 일이라서 전혀 아는 바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강성훈이 지인으로부터 사기 혐의로 피소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강성훈은 최근 1억 4000여만원을 편취한 혐의(사기)로 고소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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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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