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S] '사라진 밤', 개봉 첫 날 '궁합' 누르고 흥행 1위
작성일: 2018.03.08 09:44
이은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은지 기자] 영화 '사라진 밤'이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사라진 밤'은 개봉 첫 날인 지난 7일 5만 7361명의 관객을 동원, 흥행 1위에 올랐다. 사전 시사회를 포함한 누적 관객수는 6만 5584명이다.
'사라진 밤'은 스페인 영화 '더 바디'를 리메이크 한 작품으로, 배우 김상경, 김강우, 김희애 등이 출연한다. 한정된 공간에서 하루동안 벌어지는 일을 긴장감 넘치게 그려내 호평을 받았다. 최근 국내 스릴러 영화가 전무한 상황에서 눈에 띄는 작품이다.
흥행 2위는 '궁합'이다. 개봉 일주일 만에 100만 관객을 넘어선 이 작품은 이날 4만 86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107만 7663명이다. '리틀 포레스트'는 4만 44영을 동원해 3위로 밀려났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수는 82만 5044명이다.
'블랙 팬서'는 1만 6010명을 동원해 4위를 차지했으며, '월요일이 사라졌다'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온리 더 브레이브' '플로리다 프로젝트'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스크린 데뷔' 스윙스, 얼굴 문신까지...'타짜: 벨제붑의 노래' 강렬 비주얼
2026-08-11
-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영부인 저격사건 첫 영화화한 이유 "쉽지 않은 이야기"
2026-08-10
-
'암살자(들)' 슈퍼막내 이민호, 유해진·박해일과 첫 호흡 "인격이 품격임을 느꼈다"
2026-08-10
-
"균형있게 또 재미있게" 유해진과 현대사 만났다…'암살자(들)' 추석 출사표[종합]
2026-08-10
-
유해진, 설에는 '왕사남'→추석엔 '암살자(들)' "명절에 오니 좋네요"
2026-08-10
-
역시 남궁민…'결혼의 완성', KBS 토일미니 역대 최고 시청률 '유종의 미'
2026-08-10
추천 콘텐츠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
고소영, 소주 CF 못 찍은 이유 있었다 "신세대 섹시 캐릭터라 맥주가 더 어울려"
2026-08-11
-
정해인, '비지니스 · 대게 플렉스'에 단독 출연 선구안까지 …이 와중에 '갓벽'
2026-08-11
-
'하영 친일 논란 여파 속' 정해인, '살롱드립' 단독 출연에 네티즌 "선견지명"
2026-08-11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