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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 측 "송지은, 동료일 뿐"…열애설 일축

작성일: 2018.03.08 12:12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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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성훈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제공|OCN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배우 성훈의 소속사가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8일 성훈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송지은은 애타는 로맨스를 촬영하면서 알게 된 동료이자 친한 동생일 뿐이다.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성훈과 송지은이 OCN ‘애타는 로맨스에서 만나 연기를 하면서 감정을 키웠고, 드라마 촬영 후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송지은은 7살 연상 성훈에게 많이 의지하며 조언을 구했다. 특히 송지은은 성훈의 소속사와 새로운 계약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성훈 측은 열애설은 물론 송지은과 계약에 대해서도 부인했다. 성훈 측 관계자는 “(송지은과 계약은) 들어본 적 없다. 해당 이야기를 나눈 적도, 공식적으로 조언을 구하거나 답변을 준 적도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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