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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스파이크, 7년 의리 이어간다…뉴타입 이엔티와 재계약

작성일: 2018.05.09 09:52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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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곡가 돈 스파이크가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제공|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작곡가 돈 스파이크가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따.

돈 스파이크의 소속사 뉴타입이엔티는 9최근 돈 스파이크가 뉴타입이엔티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돈 스파이크는 힘들 때나 어려울 때 아픔을 나누고 즐거울 때는 함께 기뻐해준 가족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돈 스파이크와 다시 한 번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서로에 대한 신뢰와 믿음 하나로 더 좋은 음악과 재밌고 즐거운 콘텐츠를 만들어 선보이겠다. 많은 격려와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돈 스파이크는 7년 전 박세진 대표(현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뉴타입이엔티 대표)를 처음 만난 뒤 지금까지 함께 하며 신뢰와 믿음 하나로 가족처럼 지냈다.

돈 스파이크는 지난 1999년 가수 김범수의 1어 프라미스를 시작으로 2리멤버’, 나얼의 1백 투 더 소울 플라이트앨범 프로듀싱을 맡으면서 작곡가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특히 김범수가 MBC ‘나는 가수다를 통해 부른 제발’, ‘님과 함께’, ‘그대의 향기등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들을 직접 편곡했다. 이 외에도 돈 스파이크는 나얼의 귀로를 비롯해 린의 날 위한 이별’, ‘보고 싶은 얼굴’,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똑같다면등의 편곡에 참여했다.

한편, 돈 스파이크는 최근 유명 셰프들도 인정하는 뛰어난 요리 실력과 먹방계의 미식가로 활약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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