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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선-전경호, '데자뷰' 특별출연으로 긴장 UP

작성일: 2018.05.28 09:09 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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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데자뷰' 스틸. 제공|스톰픽쳐스 코리아
[스포티비뉴스=이은지 기자] 영화 '데자뷰'에 배우 조한선과 정경호가 특별출연한다.

영화 '데자뷰'는 차로 사람을 죽인 후 환각을 겪던 여자가 경찰서를 찾아가 자수를 하면서 밝혀지는 진실을 담은 스릴러 작품이다.

'데자뷰'에서 조한선과 정경호는 각각 지민(남규리)의 상태와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는 남자 도식 역과 지민의 정신과 담당의 현석 역으로 등장한다. 극 중 지민의 혼란을 가중시키는 인물들이다.

지민의 회사 이사인 주도식은 지민에 대한 집착으로 극한으로 몰아간다. 어느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주도식 캐릭터는 긴장을 더할 예정이다.

정경호는 지민의 불안한 심리를 치료해주는 담당의 현석 역으로 임팩트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극 중 방관하는 우진의 뜻밖의 제안을 받아들이며 묘한 태도를 취한다. 지민의 병을 책임지는 듯 하지만 사실은 그를 궁지에 몰아가는 듯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데자뷰'는 오는 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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