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X송지효, '러블리 호러블리' 확정…8월 첫 방송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배우 박시후와 송지효가 ‘러블리 호러블리’로 호흡을 맞춘다.
‘너도 인간이니’ 후속으로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KBS2 새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극본 박민주, 연출 강민경)’는 하나의 운명을 나눠 가진 두 남녀가 톱스타와 드라마 작가로 만나면서 일어나는 기이한 일들을 그린 호러 로맨틱 코미디다.
한 날 한 시에 태어난 필립(박시후 분)과 을순(송지효 분)은 제로썸(Zero-Sum) 법칙처럼 상대가 행복하면 내가 불행해지는 ‘운명공유체’다. 행(幸)과 불행(不幸), 우연과 운명, 호러와 멜로 사이에 끼인 남녀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아찔하고 설레는 운명 쉐어 로맨스를 예고한다. 여기에 두 사람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기이하고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긴장감을 높인다.
‘러블리 호러블리’는 최근 박시후와 송지효의 캐스팅을 확정했다. ‘황금빛 내 인생’으로 경이적인 시청률을 기록한 박시후와 대체불가 매력의 ‘로코퀸’ 송지효의 만남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박시후는 ‘뭘 해도 되는 남자’ 유필립으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온 우주의 기운이 향한 듯 좋은 운은 타고났지만, 서른네 살을 앞둔 인생 최고 황금기에서 뜻밖의 난관을 만난다. 박시후는 “처음 대본을 봤을 때 묘한 좋은 느낌을 받았고, 독특한 장르이기도 해서 많이 기대가 되는 작품”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예능, 드라마, 영화까지 한계 없는 활약을 보여준 송지효는 ‘뭘 해도 안 되는 여자’ 불운의 아이콘 을순 역을 맡았다. 송지효는 “흥미로운 소재를 다룬 작품에 참여해 기대된다. 제작진, 배우 분들과 좋은 ‘케미’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촬영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박시후와 송지효가 호흡을 맞춘 KBS2 새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는 오는 8월 ‘너도 인간이니’ 후속으로 방송된다.
방송 tv 관련 기사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추천 콘텐츠
-
김대희 딸 김사윤, 얼굴만 예쁜 줄 알았더니…연대→한의대 합격 '경사'
2026-08-20
-
'좀비딸' 조정석 딸 최유리, '암살자(들)' 캐스팅…여고생 합창단원
2026-08-20
-
홍민기 '낙태 종용' 부인→ 前여친, 초음파 사진·진료내역서 공개 '재반박'
2026-08-20
-
'51세' 추성훈, 11월 파이터 은퇴전…"방송활동 잠정 중단"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