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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 '도시애' 발매 취소…JYP 측 "저작권 논란 인지"

작성일: 2018.06.06 18:21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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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유빈의 첫 솔로 앨범 수록곡 '도시애' 발매가 취소됐다. 제공|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가수 유빈의 새 앨범 수록곡 도시애발매가 취소됐다.

6일 유빈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JYP팬즈에 유빈의 첫 번째 솔로앨범 도시여자(都市女子)’ 수록곡 도시애()’ 관련 저작권 논란이 인지되어 발매를 연기했으나 최종적으로 해당 곡 발매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JYP엔터테인먼트는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지난 5일 발매된 도시여자(都市女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유빈의 첫 솔로 앨범 도시여자(都市女子)’에는 타이틀곡 숙녀와 수록곡 도시애가 수록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발매를 하루 앞둔 지난 4일 저작권 논란이 제기됐고, 결국 수록곡 도시애는 발매가 연기됐다.

도시애발매는 취소됐지만 타이틀곡 숙녀는 지난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됐다. ‘숙녀는 도회적이면서도 상쾌한 느낌이 넘치는 시티팝 장르로 도도한 도시 여성의 모습을 표현한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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