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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미교 "'빗소리', 여름 시즌송 됐으면 좋겠다"

작성일: 2018.06.27 11:43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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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미교가 첫 번째 미니앨범 '빗소리'로 컴백했다.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가수 미교가 빗소리로 이루고 싶은 목표를 밝혔다.

미교는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미니앨범 빗소리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

지난 1월 데뷔해 5개월 만에 첫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한 미교는 이번 빗소리라는 곡은 비오는 날 특유의 우울한 감성이 있는데 헤어진 연인들의 짙은 감성을 표현했다. 가사 또한 사실적이라서 곡의 분위기가 고조되는데, 격앙되게 부르기 보다는 담담하게 부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미교는 “‘빗소리라는 제목처럼 장마철이고 여름인데, 여름 시즌송이 됐으면 좋겠다는 목표를 덧붙였다.

미교의 새 미니앨범 빗소리는 오늘(27)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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