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의 기술+맥스FC, 오는 14일 국내 최초 격투기 공개 방송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한국 입식격투기 단체 맥스FC(MAX FC)와 스포츠 팟캐스트 1위 방송 팟빵 '싸움의 기술'이 국내 최초로 격투기 공개 방송을 연다.
싸움의 기술 진행자 개그맨 윤형빈과 미키 광수, 이재선 싸비 MMA 감독이 오는 14일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홀에서 100명의 격투 팬들을 방청객으로 초대하고 흥미로운 격투기 토크쇼를 펼친다.
공개 방송이 끝나면 저녁 7시부터 맥스FC 14가 이어진다. 챔피언 윤덕재와 도전자 강윤성의 밴텀급 타이틀전이 메인이벤트, 황호명과 장태원의 슈퍼미들급 초대 챔피언 결정전이 코메인이벤트다.
싸움의 기술은 방송 시작 3개월 만에 월평균 5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팟빵 팟캐스트 스포츠 분야 1위에 오른 화제의 라디오 방송이다.
인스타그램 스타로 통하는 개그맨 미키 광수의 촌철살인 독설 개그와 13년 차 베테랑이자 종합격투기 1승의 윤형빈의 부드러운 진행에 명장 이재선 감독의 전문성이 더해지며 격투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싸움의 기술과 맥스FC의 컬래버레이션 방송은 국내 최초 격투기 공개 방송이라는 의미가 있다. 맥스FC 측은 평소 격투기에 관심이 많았던 탤런트 가수 개그맨은 물론 레전드 복싱 챔피언, UFC 출신 MMA 파이터, K-1 출신 스타 파이터 등 각계각층의 스타들이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맥스FC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방청이 가능하다. 맥스FC 14는 IB 스포츠와 네이버 스포츠에서 저녁 7시부터 생중계된다.
■ 맥스FC 14 대진
[밴텀급 타이틀전] 윤덕재(의왕삼산) VS 강윤성(목포스타)
[슈퍼미들급 챔피언 결정전] 황호명(엑스짐) VS 장태원(마산팀스타)
[플라이급 타이틀전] 조아르투르(우크라이나/군산엑스짐) VS 리우쳉(CGT/중국)
[여성 52kg급] 김소율(평택엠파이터짐) VS 유리카 진포(나고야G.S.B/일본)
[65kg급] 조경재(인천정우관) VS 진태근(대구피어리스짐)
[70kg급] 고우용(서울KMAX짐) VS 윤태균(부산싸이코핏불스)
[75kg급] 윤태휘(인천정우관) VS 김준화(안양삼산총관)
관련 추천 기사
일반 관련 기사
-
[나고야 NOW] 김영범 "이제 좀 거슬리는 선수 됐구나" 자신감…'0.02초' 벌써 2주 뒤 목표 설정 "아시아 신기록 깨겠다"
2026-09-26
-
'이용대-유연성 이후 9년 만에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AG 남자 복식 첫 경기서 2-0 완승..."상대에 맞추기 보다, 우리 플레이에 집중하고자"
2026-09-26
-
“중국 넘겠다” 호기부렸던 日 선수 체면 구겼다, 대회 최대 이변 희생양… 중국 팬 함성에 당했다고?
2026-09-26
-
'세계 최강' 한국 궁수들 신기록으로 몸 풀기…'주력' 리커브에서 AG 신기록 쏟아냈다, 컴파운드도 선전
2026-09-26
-
'결국 참았던 눈물샘이 터졌다' 부상으로 경기 중 기권 결정한 김가은 "팀원들에게 미안해...속상한 마음 크다"
2026-09-26
-
'대박' 제네시스 일냈다! WEC 데뷔 후 최고 성적→두 대 모두 '톱5' 그리드…“우연 아냐, 차가 계속 발전하고 있다”
2026-09-26
추천 콘텐츠
-
[나고야 NOW] ‘24점’ 日 폭격한 이해란…“커리어에서 가장 기쁜 순간”
2026-09-26
-
[나고야 NOW] “우리도 조금은 의심했다”…강이슬, 12년 만의 金으로 증명한 ‘원팀'의 힘
2026-09-26
-
[나고야 NOW] 김영범 "이제 좀 거슬리는 선수 됐구나" 자신감…'0.02초' 벌써 2주 뒤 목표 설정 "아시아 신기록 깨겠다"
2026-09-26
-
'이민성호 조심하자!' 북한, 판정 불만에 "나와 나와" 경기 거부 리액션...일본, '골+PK' 논란 속 1-0 승리 → 우즈벡과 4강 대결
2026-09-26
-
여자도 해냈다! 4쿼터 일본 맹추격 뿌리치고 극장 승리, 12년 만의 금메달+남녀 5x5 농구 동반 우승 쾌거!
2026-09-26
-
[나고야 NOW] 日 안방에 태극기 꽂았다…韓 여자농구, 일본 꺾고 12년 만에 金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