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선동열호 내야 퍼즐 어떻게 맞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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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송승민 PD]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 팀은 결승전까지 최다 6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조별 리그 3연전 뒤 하루를 쉬고 슈퍼라운드와 결승 라운드까지 3경기가 연달아 열립니다. 백업 선수들의 경기력도 중요합니다.
외야는 주전이 확실히 정해졌습니다. 선동열 감독은 18일 첫 훈련을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이정후가 주전으로 뛴다고 밝혔습니다. 좌익수는 주장 김현수, 우익수는 유일한 전문 우익수인 손아섭의 몫입니다. 김재환이 지명타자를 맡고, 박해민이 전천후 백업으로 대기합니다.

선동열 감독은 대표 팀 선발 과정에서 주전 선수들을 확실히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오지환과 박민우가 백업을 맡으면서 다른 선수들이 여러 포지션을 책임지는 경우의 수가 가능합니다. 오지환은 18일 훈련에서 3루수 출전을 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선동열 감독과 유지현 내야수비 코치는 아직 내야 운영에 대해 조심스러운 태도입니다. 우선은 다치지 않고 결승전까지 완주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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