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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외과' 고수 "여러분의 심장 책임지겠다" 강한 자신감

작성일: 2018.09.27 17:06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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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고수가 '흉부외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제공|SBS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배우 고수가 흉부외과로 안방을 찾는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흉부외과(극본 최수진, 연출 조영광)’두 개의 목숨 단 하나의 심장’, 의사로서의 사명과 개인으로서의 사연이 충돌하는 딜레마 상황에 놓인 절박한 흉부외과 의사들의 이야기다.

고수는 흉부외과에서 태산병원 흉부외과 펠로우 박태수 역을 맡았다. 고수는 흉부외과 전문의인 태수는 의사로서 신념을 갖고 싶어 하지만 어머니가 많이 아프시다. 이런 상황에서 본인이 생각했던 신념과 어머니의 아픔 때문에 갈등하는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첫 방송을 앞두고 지난 20일 열린 시사회에서 고수는 배우, 스태프들이 완벽한 호흡으로 재미있게 촬영했기 때문에 결과물에 대해서는 많이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다라며 앞으로 매주 수, 목 밤 10, 여러분의 심장을 책임지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SBS 새 수목드라마 흉부외과는 명품제작진과 함께 고수, 그리고 엄기준, 서지혜 등 주연 3인방과 정보석, 남경읍, 이덕희 안내상, 조재윤, 김예원, 장소연, 정희태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탄탄한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늘(27) 오후 102시간 연속 방송으로 본격적인 포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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