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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S] '테리우스' vs '흉부외과', 첫 방송부터 접전

작성일: 2018.09.28 07:14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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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뒤에 테리우스'와 '흉부외과'가 첫 방송부터 접전을 펼쳤다. 제공|MBC, SBS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내 뒤에 테리우스흉부외과가 첫 방송부터 접전을 펼치며 치열한 수목극 대전을 예고했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MBC ‘내 뒤에 테리우스(이하 테리우스)’는 전국 기준 시청률 6.3%(1), 7.6%(2), 6.1%(3), 6.1%(4)를 나타냈다.

이는 전작 시간이 기록한 첫 방송 시청률(3.5%, 4%)보다 높은 기록이다. 전직 블랙요원에서 쌍둥이 베이비시터가 된 소지섭(김본 역)의 연기 변신이 통했다.

내 뒤에 테리우스와 함께 첫 방송된 SBS ‘흉부외과6.9%(1), 7.5%(2), 6.2%(3), 6.5%(4)를 나타냈다.

흉부외과가 기록한 첫 방송 시청률은 전작 친애하는 판사님께의 첫 방송 시청률(5.2%, 6.3%)와 비슷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석한(엄기준 분)과 박태수(고수 분)의 인연이 그려졌다.

같은 시간에 방송된 KBS2 ‘오늘의 탐정2.6%(13), 2.6%(14)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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