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S] 벌써 10년…故 최진실, 오늘(2일) 10주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故 최진실이 세상을 떠나고 10년이 지났다.
10월2일은 故 최진실이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지 10년 되는 날이다. 10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지만 대중들은 여전히 최진실이라는 배우를, 사람을 그리워하고 있다.
故 최진실의 10주기에는 그의 가족들과 지인, 관계자, 팬들이 모여 고인을 추억하는 자리가 만들어진다. 이날 추도식에는 고인의 어머니와 제주도의 한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아들 환희 군, 딸 준희 양 등이 참석한다. 고인과 각별했던 방송인 이영자들을 비롯해 연예인 동료들, 매니지먼트 방송 관계자들도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갑산공원에서 함께할 예정이다.
지난 1988년 4월 한 광고에서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에요’라는 멘트로 주목을 받은 故 최진실은 MBC 특채 탤런트로 본격적인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故 최진실의 길은 ‘꽃길’이었다. ‘조선왕조 오백년-한중록’을 시작으로 ‘질투’, ‘별은 내 가슴에’, ‘그대 그리고 나’ 등에 출연한 청춘스타로 발돋움했다.
대세 배우로 올라선 故 최진실은 2000년 야구선수 조성민과 결혼하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결혼 4년을 채우지 못하고 끝내 이혼을 결정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故 최진실은 ‘장밋빛 인생’,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등을 통해 성공적으로 복귀했지만 악성 루머 등에 휩싸였고, 이에 시달리다가 결국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33기 모솔男, 자기소개 직전 돌연 화장실行...데프콘 "굳이 지금?"('나는솔로')
2026-08-12
-
'홍경민 아내' 김유나, 알고보니 지하철 환승음 연주자였다 "한예종 출신 서울대 박사"
2026-08-12
-
테이 "매니저 떠나보내고 3년 동안 감정 회피, 눈물 안 흘렸다"('플레이리스트')
2026-08-12
-
'가왕쇼' 전유진· 박서진·홍지윤, 폭우 뚫고 티켓 900장 배부 미션...‘센터 야망꾼’들의 못말리는 열정
2026-08-11
-
하영 '친일 후손 논란'에 차기작 '승산'도 빨간불..."촬영 상당 진행, 상황 지켜보는 중"
2026-08-11
-
문근영, 다이어트 성공했나…'우리들의 발라드2' 첫 촬영에 날렵해진 근황
2026-08-11
추천 콘텐츠
-
방탄소년단 '스윔', 美 빌보드 '핫100' 20주 연속 차트인…'버터'와 타이기록
2026-08-12
-
33기 모솔男, 자기소개 직전 돌연 화장실行...데프콘 "굳이 지금?"('나는솔로')
2026-08-12
-
미미, 첫 솔로 '비시 배시 보시' 콘셉트 사진 공개...레트로 감성 극대화
2026-08-12
-
흰(박혜원)→육중완밴드...킨디라운지가 추천하는 8월의 공연 4편
2026-08-12
-
'홍경민 아내' 김유나, 알고보니 지하철 환승음 연주자였다 "한예종 출신 서울대 박사"
2026-08-12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로 음악방송 1위...'맨발 퍼포먼스' 약속 지켰다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