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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기쁨' 송하윤 "매일 더 사랑하고 행복하셨으면" 종영 소감

작성일: 2018.10.26 08:54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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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송하윤이 '마성의 기쁨' 종영 소감을 전했다. 제공|골든썸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배우 송하윤이 마성의 기쁨종영 소감을 전했다.

송하윤은 지난 25일 종영한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극본 최지연, 연출 김가람)’에서 주기쁨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송하윤은 치열한 준비를 통해 캐릭터 싱크로율을 높였고, 이번 작품에서도 소름 돋는 캐릭터 소화력을 자랑했다. 아시아를 호령하던 한류스타부터, 살인 누명을 쓰고 나락으로 떨어진 생계형 연예인까지 극과 극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애교와 눈물샘을 자극하는 오열 연기 등 폭넒은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을 울리고 웃긴 송하윤은 극 중반부부터 최진혁(공마성 역)과 로맨스 케미를 보여주며 핑크빛 설렘을 선사했다.

송하윤은 잊을 수 없는 응원의 시간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하다. 기쁨이를 마음 속 깊이 담고, 더 발전된 송하윤으로 보답하겠다매일 더 살아하고 매일 더 행복하셨으면 좋겠다는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마성의 기쁨을 마무리한 송하윤은 오는 31일 개봉하는 영화 완벽한 타인으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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