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리캡] '홀리데이 37점' 뉴올리언즈, DET 꺾고 5할 승률 복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 | ||
| ▲ 즈루 홀리데이 |
뉴올리언즈는 10일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리틀시저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8-19 NBA(미국프로농구) 정규 시즌 디트로이트와 경기에서 116-108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뉴올리언즈는 시즌 성적 14승 14패. 승률 5할에 복귀했고 디트로이트는 시즌 성적 13승 11패로 동부컨퍼런스 6위를 유지했다.
뉴올리언즈는 팀의 에이스 앤서니 데이비스가 1쿼터 6분 경에 디트로이트의 블레이크 그리핀과 충돌 후 부상으로 코트를 떠났지만, 즈루 홀리데이가 37득점 5리바운드 5어시트를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디트로이트는 그리핀이 35득점 5리바운드, 안드레 드루먼드가 23득점 19리바운드로 분전했지만 패배를 막지 못했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나고야 NOW] 日 꺾은 강이슬·이해란이 말한 12년 만의 金…“팀 스포츠의 힘 보여줬다”
2026-09-27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
[나고야 NOW] ‘24점’ 日 폭격한 이해란…“커리어에서 가장 기쁜 순간”
2026-09-26
-
[나고야 NOW] “우리도 조금은 의심했다”…강이슬, 12년 만의 金으로 증명한 ‘원팀'의 힘
2026-09-26
-
[나고야 NOW] 김영범 "이제 좀 거슬리는 선수 됐구나" 자신감…'0.02초' 벌써 2주 뒤 목표 설정 "아시아 신기록 깨겠다"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