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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 12월5일 개막…카더가든‧국카스텐‧A.L.O 등 참여 (0.00)
▲ 12월 5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2023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 포스터. 제공|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2023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이 12월 5일부터 8일까지 경남문화예술회관, 아시아레이크사이드호텔, 브라운핸즈 진주MBC에서 열린다. 2018년 시작돼 올해로 6회째인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은 지역 대표 글로벌 음악축제로 자리잡아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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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과 세기 갖춘 무서운 22살…임성재 시대가 온다 (0.00)
▲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50번째 대회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 무관 신인왕 꼬리표를 뗐다. ⓒ 스포티즌[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49전 50기. 아시아 골프사(史)를 새로 썼다.아시아 골퍼 최초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신인왕 임성재(22, CJ대한통운)가 무관 꼬리표를 뗐다. 투어 50번째 대회에서 첫 우승을 신고했다.임성재는 2일(한국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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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찬 제비처럼 펄펄…자이언 앞세운 USA, 월드 팀에 대승 (0.00)
▲ 자이언 윌리엄슨이 이름값을 했다. 몸무게 130kg에 이르는 거구가 '샛별들 잔치'에서도 물 찬 제비처럼 펄펄 날았다. '스포츠타임' 유튜브 채널에서 관련 영상 컨텐츠를 볼 수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올스타전 전초전에서 미국 팀이 2년 연속 웃었다.미국 팀은 15일(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유나이티드센터에서 열
202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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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어니 엘스 블로그 2편: 부단장 선정 완료…인터내셔널 선수의 우승과 팀 회식을 마치며 (0.00)
▲ 어니 엘스.지난 몇 달간 인터내셔널 팀에 좋은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우리 인터내셔널팀 멤버 후보로 잠재력 있는 선수들이 각 투어에서 골프 실력을 뽐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제가 첫 블로그 글을 올린 이후에 캐나다의 코리 코너스 선수(발레로 텍사스 오픈), 대만의 판정쭝(C.T. Pan) 선수 (RBC 헤리티지), 그리고 대한민국의 강성훈 선수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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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토쿤보 "앤서니 데이비스, 밀워키로 와라" (0.00)
▲ 앤서니 데이비스(왼쪽) 위로 슛을 던지는 야니스 아데토쿤보.▲ 이 두 선수가 한 팀에서 뛰는 날이 오게 될까?[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앤서니 데이비스(25, 211cm)의 인기가 뜨겁다.데이비스가 르브론 제임스(34, 203cm)에 이어 야니스 아데토쿤보(24, 211cm)에게도 러브콜을 받았다. 'NBA닷컴'에 따르면 아데토쿤보는 20일(이하 한국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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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리캡] '홀리데이 37점' 뉴올리언즈, DET 꺾고 5할 승률 복귀 (0.00)
▲ 즈루 홀리데이[스포티비뉴스=이충훈 영상기자] 뉴올리언즈 펠리컨스가 디트로이트 피스톤즈를 제압했다.뉴올리언즈는 10일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리틀시저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8-19 NBA(미국프로농구) 정규 시즌 디트로이트와 경기에서 116-108로 이겼다.이날 승리로 뉴올리언즈는 시즌 성적 14승 14패. 승률 5할에 복귀했고 디트로이트는 시즌 성적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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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리캡] 뉴올리언즈, 샌안토니오 꺾고 3연승 (0.00)
▲ 앤서니 데이비스[스포티비뉴스=이충훈 기자] 뉴올리언즈 펠리컨스가 3연승을 달렸다.뉴올리언즈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즈 스무디킹 센터에서 열린 2018-19 NBA(미국프로농구) 정규 시즌 홈경기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140-126으로 이겼다.이날 승리로 뉴올리언즈는 시즌 성적 10승 7패로 서부 컨퍼런스 7위에 올랐다.뉴올리언즈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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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스 25P 16R 맹활약' 미네소타, 뉴올리언즈 꺾고 2연승 (0.00)
▲ 지미 버틀러가 나간 후 칼-앤서니 타운스가 연일 맹활약하고 있다.▲ 앤드류 위긴스는 이날 타운스와 함께 팀의 원투 펀치 임무를 훌륭히 소화했다.[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트레이드 후 상승세를 타고 있다.미네소타 팀버울브스는 15일(한국 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센터에서 열린 2018-19 NBA(미국프로농구) 정규 시즌 홈경기에서 뉴올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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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와 리바운드" LA 레이커스가 밝힌 챈들러 영입 배경 (0.00)
▲ 타이슨 챈들러는 LA 레이커스의 구세주가 될 수 있을까?▲ 호쾌한 투핸드 덩크슛이 트레이드 마크인 챈들러.[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LA 레이커스가 타이슨 챈들러(36, 216cm)를 데려온 구체적인 이유가 알려졌다.피닉스 선즈와 계약 해지에 합의한 챈들러는 7일(한국 시간) 레이커스와 계약에 서명했다. 챈들러는 "우리 가족은 언제나 레이커스 팬이었다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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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조지 "웨스트브룩, 무릎 아닌 발목 다쳐 다행" (0.00)
▲ 폴 조지와 러셀 웨스트브룩(왼쪽부터).▲ 웨스트브룩(왼쪽)은 2013년 휴스턴 로케츠와 플레이오프에서 패트릭 베벌리(오른쪽)의 거친 수비로 무릎을 크게 다친 적이 있다.[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다행히 큰 부상은 피했다.러셀 웨스트브룩(30, 190cm)이 왼쪽 발목을 다쳤다. 정밀 검사를 거쳤지만 발목 염좌 외에 다른 진단은 받지 않았다.웨스트브룩은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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