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리캡] '보스턴의 클러치 제왕' 카이리 어빙, PHI 연장 접전 끝에 승리
작성일: 2018.12.26 16:08
송승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송승민 영상 기자] 보스턴 셀틱스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연장 접전 끝에 물리치며 2연승을 달렸다.
보스턴은 26일(한국 시간) 미국 메사추세츠 주 보스턴 TD 가든에서 열린 2018-2019 NBA(미국 프로농구) 정규 시즌 경기에서 필라델피아를 121-114로 꺾었다.
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카이리 어빙이었다. 3점슛 5개 포함해서 40점 6리바운드 10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대활약을 펼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필라델피아는 센터 조엘 엠비드가 34득점 16리바운드, 지미 버틀러가 24득점으로 엠비드를 보좌했으나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승민 기자 ssm@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이제 진짜 '금빛 스매시' 시작! 韓 배드민턴 목표는 金3! 안세영→서승재-김원호 줄줄이 4강…이제 '색깔 바꾸기'
2026-09-28
-
"한국은 은메달에도 포상금 받는데"… AG 최연소 金 11세 日천재 포상금 0원이라니, 도대체 왜?
2026-09-28
-
제네시스 '후지 대박' 보이는 듯했는데…초반 3위 질주→11·15위로 마감, 토요타는 7위서 '대역전 우승' 미친 전략 통했다
2026-09-28
-
중국 범인 색출, '223cm 19살'에 비판 작렬…결국 울컥한 中 매체 "아직 어린 아이, 제발 탓하지 말자"
2026-09-28
-
'단체전 연속 충격패' 이소희-백하나조, 운명의 한일전 재대결..."아직 60점, 80점까지 보여주고 싶어"
2026-09-28
-
[속보] '이럴 수가 바통 전달 실수' 韓 단거리 황금세대 400m 계주 39초33…결국 실격
2026-09-27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