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3라운드 MVP 박혜진…MIP는 안혜지
작성일: 2018.12.26 17:57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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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은 26일 기자단을 대상으로 진행한 3라운드 MVP와 MIP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그 결과 박혜진이 총 51표 중 32표를 획득, 3라운드 MVP에 뽑혔다. 2위는 13표를 얻은 KEB하나은행의 샤이엔 파커, 3위는 신한은행의 김단비(6표)였다.
박혜진은 3라운드 5경기에서 평균 14.2점 7.6리바운드 4.8어시스트 2.4스틸 3P 39.1%로 펄펄 날며 활약했다.
MIP는 OK저축은행의 안혜지가 뽑혔다. 총 40표 중 21표를 얻었다. 안혜지는 3라운드 5경기에서 평균 8.0점 3.0리바운드 9.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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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lm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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