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경기연맹, 오늘 '조재범 사태' 관련 대책 논의
작성일: 2019.01.14 10:08
정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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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은 심석희에게 상습 폭행을 한 혐의로 영구 제명된 조 전 코치에게 추가 징계 등을 내리는 방안을 논의할 방침이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지난해 9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 추월 논란 등과 관련해 대한체육회로부터 관리단체로 지정됐다.
연맹 임원진은 모두 해임됐고 대한체육회가 구성하는 관리위원회가 모든 기능을 대신해 운영하고 있다.
연맹 관리위원회는 기존 이사회 격인 관리위원회 회의를 통해 빙상계 성폭력 실태 조사와 함께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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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근 기자 jhg@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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