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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의 반전 과거 "고교 시절 전교 6등…유전공학자 꿈꿨다"

작성일: 2019.01.16 10:55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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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김새롬이 고등학교 시절 전교 6등에 올랐다는 이력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제공|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슈퍼모델 출신 방송인 김새롬이 ‘대한외국인’에서 고교시절 전교 6등에까지 올랐던 과거를 밝혀 눈길을 모은다. 

김새론은 17세에 슈퍼모델로 데뷔, 거침없는 입담과 빼어난 외모로 사랑받은 방송인. 1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새롬은 고등학교 1학년 시절 전교 6등에 오른 적이 있었다고 밝히며 “전교 6등을 하려면 반에서는 1등을 해야 한다. 과거엔 유전자 공학에 꿈이 있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MC 김용만이 “새롬 씨와 친했지만 공부를 잘했는지 몰랐다”며 놀라워하자 김새롬은 "고등학생 2학년 때부터 난이도가 올라가면서 살짝 틀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러시아 출신 에바는 "퀴즈는 순발력이 필요한데, 새롬 씨가 홈쇼핑에 자주 출연해서 순발력이 뛰어날 것 같다. 잘하실까 봐 걱정된다"며 경계하는 모습까지 보이기도 했다.

한편 함께 출연하는 모델 이현이 역시 이화여대 경제학과 출신에 어머니는 국어교사였던 것으로 밝혀지며 팀 내 강력한 에이스로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이날 '대한외국인'에는 이들 외에 늦깎이 모델로 데뷔했지만 다재다능한 끼를 펼치며 급부상하고 있는 송해나도 함께했다.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16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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