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들호2' 고현정, 더 악독하고 치졸하게 서민 숨통 조인다[TV포커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수정 기자] 고현정이 더 악독하게 서민들의 숨통을 조인다.
26일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연출 한상우, 이하 ‘조들호2’) 23, 24회에서는 이자경(고현정)이 국일 그룹 하청업체 사장단들을 모두 집합시켜 짜장면 회동을 갖는다.
앞서 지난 22회에서는 조들호(박신양)가 국일 전자 대표 국종섭(권혁)의 갑질 횡포를 폭로했다. 특히 폭행 사건을 증언해줄 비서와 부당함을 몸소 증언한 하청업체 사장단들의 용기로 값진 승소를 얻어낸 것. 이에 국일 전자는 420억을 배상해야 되는 큰 타격을 입게 됐다.
이 가운데 26일 방송에서는 이자경이 하청업체 사장단들을 불러모아놓고 국일 전자의 막대한 피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치졸한 묘책을 부린다. 선대 회장 국현일(변희봉)의 뜻을 잇는다는 명분하에 전원을 충격으로 물들일 악랄한 갑질을 자행한다.
사진 속에는 갑작스런 배달부들의 등장으로 어수선한 분위기의 회의실과 이를 흥미롭게 지켜보는 이자경, 속내를 알 수 없는 국종희(장하란)의 묘한 기류가 담겨 있다. 무엇보다 살짝 미소 지은 얼굴로 마이크 앞에선 이자경의 모습은 어딘지 서늘함까지 느껴지고 있다.
과연 이자경이 던진 폭탄은 무엇이며,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더 악독하게 서민의 숨통을 조일 이자경의 묘책이 궁금해진다.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은 26일 밤 10시 23, 24회가 방송된다.
pres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간의 더러움에는 끝이 없어"…며느리 가난 팔아 아들 시의원 만든 母, 1억 사라지자 '충격'('탐비')
2026-10-05
-
자연사인 줄 알았는데…'성형외과 의사' 남편, 아내 살해 뒤늦게 밝혀져 "내가 죽을 것 같았다"('히든아이')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
"싫다는데 부부관계 강제로"…오은영도 경악한 아내 사연, '사상 초유의 결론'('결혼지옥')
2026-10-05
추천 콘텐츠
-
탑, '팬 사진전' 결국 취소..나나와 열애 인정 후폭풍
2026-10-05
-
'나혼산' 김민 터졌는데 '연출 의혹' 제기 "전봇대 있는데 발전기 쓴다고?"
2026-10-05
-
전원주, 청주 유흥업소서 포착..남성팬과 춤까지 '반전 생활'
2026-10-05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
'심규덕♥' 이아영, 비키니 입고 볼륨 몸매 과시…"맥심 모델 클래스"
2026-10-05
-
'마약·세금체납 파문' 박유천, 日서 전성기 미모 되찾았다…"우리가 알던 모습"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