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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S]157만 '사바하', 신작 개봉에도 1위…'항거' 3위-'엄복동' 5위

작성일: 2019.02.28 08:54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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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사바하', '항거:유관순 이야기', '자전차왕 엄복동' 포스터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이정재 박정민 이재인의 '사바하'가 신작 개봉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사바하'(감독 장재현, 제작 외유내강)는 지난 27일 16만7802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 20일 개봉 이후 8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이어가고 있는 '사바하'는 누적 관객이 157만571명에 이르렀다.

'증인'의 2위 행진도 돋보인다. 꾸준히 2위를 지키며 이날 13만8917명을 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183만4485명을 기록했다.

신작인 '항거:유관순 이야기'는 9만9759명으로 3위를 기록했으며, '자전차왕 엄복동'은 4만3408명을 모아 '극한직업'(8만9179명, 누적 1563만2676명)에 이어 5위에 올랐다. '어쩌다 결혼'은 2만2216명으로 6위를 기록했다.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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