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소녀 레나 "공백기 동안 1cm 더 컸다"
작성일: 2019.03.13 14:16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공원소녀의 막내 레나가 공백기 동안 키가 자랐다고 말했다.
13일 오후 서울 서교동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공원소녀의 두 번째 미니앨범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MC 김일중의 레나를 향해 "못 본 사이에 키가 더 큰 것 같다"고 말하자 고개를 끄덕이며 "1cm정도 더 자랐다"고 웃음을 지었다.
2002년생인 레나는 17세로 팀에서 막내다. 데뷔 초에도 168cm의 비교적 큰 신장으로 주목받았으나, 공백기 사이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공원소녀의 두 번째 미니 앨범은 '밤의 공원' 3부작 중 두 번째 이야기를 담았다. 타이틀곡 '핑키 스타(pinky star)'는 가만히 기다리기만한다면 꿈은 점점 더 멀어진다는 것을 깨닫고, 어디서든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나가겠다는 공원소녀의 꿈과 약속이 담긴 곡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음악 관련 기사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
'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2026-08-20
-
빅뱅, '현재진행형 레전드' 증명…'빅' 발표와 동시에 음원차트 올킬
2026-08-20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추천 콘텐츠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박하선, 고영욱 저격 하거나 말거나…샤넬백 들고 美 활보
2026-08-20
-
정혜성, 젤리피쉬 새 둥지…린·베리베리와 한솥밥[공식]
2026-08-20
-
'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2026-08-20
-
성훈, '비위생 논란' 후회하나…"돌아갈 수 있다면 현명하고 슬기롭게 잘 살 것"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