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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소녀 레나 "공백기 동안 1cm 더 컸다"

작성일: 2019.03.13 14:16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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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 걸그룹 공원소녀. 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공원소녀의 막내 레나가 공백기 동안 키가 자랐다고 말했다.

13일 오후 서울 서교동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공원소녀의 두 번째 미니앨범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MC 김일중의 레나를 향해 "못 본 사이에 키가 더 큰 것 같다"고 말하자 고개를 끄덕이며 "1cm정도 더 자랐다"고 웃음을 지었다.

2002년생인 레나는 17세로 팀에서 막내다. 데뷔 초에도 168cm의 비교적 큰 신장으로 주목받았으나, 공백기 사이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공원소녀의 두 번째 미니 앨범은 '밤의 공원' 3부작 중 두 번째 이야기를 담았다. 타이틀곡 '핑키 스타(pinky star)'는 가만히 기다리기만한다면 꿈은 점점 더 멀어진다는 것을 깨닫고, 어디서든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나가겠다는 공원소녀의 꿈과 약속이 담긴 곡이다.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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