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동기와 설전 논란' 1997년생 최연소 아나운서 김수민, 첫 뉴스 진행 [SNS컷]

작성일: 2019.05.13 15:05 이지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김수민 아나운서. 출처l김수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이지원 기자]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은 김수민 아나운서가 뉴스를 진행하고 있는 사진을 올려 관심이 모이고 있다.

12일 김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뉴스”라는 글과 함께 뉴스를 진행하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민은 차분한 머리와 복장으로 뉴스를 진행하는 모습이다.

앞서 김수민은 동기와의 ‘뒷담화’ 설전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 출처l김수민 인스타그램

김수민은 지난해 9월 “앞뒤 다른 사람들”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동기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의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 김수민의 동기는 “SBS 공채 합격했다며. 축하한다. 하고 싶어 하는 일 잘돼서 제일 좋네”라며 축하의 메시지를 건넸다. 

그러나 김수민의 동기는 이어 자신의 SNS 계정에 “벌써 연예인이라도 된 줄 아는 건지. 사람 참 안 변한다 싶더라. 여태 사람들한테 크고 작게 밉보인 전적이 많으신데 사회 나가서도 똑같은 짓이나 안 하고 다니면 좋겠다”라고 남겼고, 이에 김수민이 “이런 거 올릴 거면 축하는 하지 말았어야지”라고 공개 저격해 화제가 되었다.

한편 김수민은 만 21세 때인 한국예술종합학교 3학년 재학 중에 아나운서로 채용돼 만 22세에 채용된 장예원 아나운서의 기록을 깨고 최연소 아나운서가 되었다.

스포티비뉴스=이지원 기자 llleee24@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