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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먹3' 릭도그→치즈도그…美현지 입맛 또 사로잡았다[TV포커스]

작성일: 2019.05.23 14:08 이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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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ㅣtvN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
[스포티비뉴스=이지원 기자] 23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tvN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에서는 역대 최다 현지 푸드트럭과 경쟁하는 복스푸드의 모습이 그려진다.

오늘 방송에서는 복스푸드가 LA에서의 마지막 장사를 위해 대규모 푸드트럭 마켓 ‘스모가스버그’로 향한다. 매주 일요일에만 열리는 대규모 야외 푸드마켓에서 60여 개의 푸드트럭과 같은 조건에서 장사를 시작하는 것.

LA 마지막 장사에서는 현지 푸드트럭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새로운 메뉴들이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인은 물론, 세계 곳곳 관광객들까지 대거 모여드는 이곳에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제공ㅣtvN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

한편 지난주 LA 최고 놀이공원 '식스 플래그'에서 시작된 다섯 번째 장사에서는 심혈을 기울인 3대장 메뉴로 오픈 전부터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특히 지난 16일 방송에서 에릭이 탄생시킨 '릭도그'가 현지인들의 입맛을 제대로 저격한 가운데 이번에는 치즈독(치즈핫도그)까지 합세해 더욱 폭발적인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치즈독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뜨거운 열기를 이끌어냈다는 후문. 

지난 방송과 함께 공식 SNS를 통해 진행된 Q&A에서 ‘릭도그’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에릭은 “릭도그를 무슨 생각을 하면서 튀겼느냐”라는 질문에 “실수하면 안 돼. 난 핫도그 그 자체야”라고 예상치 못한 답변을 내놔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장사 오픈 이래 역대급 호황을 누린 복스푸드가 과연 치즈독과 함께 최고 매출 달성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스포티비뉴스=이지원 기자 llleee24@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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