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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풍' 전국환, 도지사 첫 출근에 고소장…류덕환의 '큰 그림'이었다

작성일: 2019.05.28 22:36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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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조장풍'의 전국환을 향해 오대환을 비롯한 모든 직원들이 비난을 쏟아냈다.

2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극본 김반디, 연출 박원국, 이하 '조장풍')에서는 양인태(전국환)이 도지사가 된 모습이 그려졌다.

우도하(류덕환)이 돌아섰음에도 양인태는 당선되었다. 이는 양인태의 자금, 지지층, 검경 인맥 등을 막을 방법이 없기에 일단 당선되게 한 후 움직이고자 하는 우도하의 작전이었다.

양인태가 도지사에 당선되고 도청에 출근하자마자 우도하와 조진갑(김동욱)이 나타났다. 우도하는 양인태에게 바로 당선무효소송 소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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