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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우효광, 오늘(29일) 정식 결혼식…아들 돌잔치도 함께

작성일: 2019.05.29 08:58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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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자현-우효광 부부가 혼인신고 2년 만에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린다. 제공| 써드마인드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추자현과 우효광이 부부가 된 지 2년 만에 결혼식을 올린다. 

추자현-우효광 부부는 29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12일 스포티비뉴스 단독 보도) 특히 두 사람의 결혼식은 아들 바다 군의 돌잔치와 함께 열릴 예정이라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추자현과 우효광은 2017년 1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이후 지난해 6월 소중한 첫 아들 바다를 품에 안았다. 혼인신고 이후에도 2년 동안 식을 치르지 않고 연예 활동에 매진해 왔던 두 사람은 아들 바다의 돌을 맞아 그동안 미뤄왔던 결혼식까지 함께 치르기로 결정했다. 

▲ 추자현-우효광 부부가 혼인신고 2년 만에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린다. 제공| 써드마인드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결혼식을 미뤄오던 도중, 아들 바다가 돌을 맞이했고 돌잔치를 준비하다가 결혼식까지 겸하게 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가족, 친척,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결혼식과 돌잔치, 행복한 '겹경사'를 함께 한다. 

추자현과 우효광은 늦은 결혼식을 앞두고 행복한 웨딩 화보를 공개하기도. 추자현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고, 슈트를 입은 우효광은 얼굴에서 떠나지 않는 미소로 결혼의 행복함을 과시했다.

한편 추자현은 '아름다운 세상'을 마치고 '아스달 연대기' 출연을 앞두고 있다. 우효광은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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