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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양다리 의혹'에 '작업실'도 대략난감…제작진 상황 파악중"[공식입장]

작성일: 2019.06.07 10:0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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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작업실'에 동반 출연 중이었던 장재인과 남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작업실' 측이 공개 열애 중이었던 장재인과 남태현의 논란을 둘러싸고 사태 파악에 나섰다. 

tvN '작업실' 관계자는 "제작진이 현재 상황을 파악 중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장재인과 남태현은 '작업실'을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4월 열애설을 인정한 두 사람은 '작업실'을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과정을 모두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데 '작업실' 방송 한 달, 그리고 장재인과 남태현의 첫 데이트 현장이 방송으로 공개된 지 이틀 만에 남태현의 양다리 정황이 폭로되면서 '작업실' 방송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장재인은 7일 자신의 SNS에 남태현의 양다리 정황을 폭로하는 모바일 대화방 내용을 공개했다. 장재인은 "알아가는 사이에 멋대로 공개연애라고 인정해 버려서 내 회사 분들, 내 상황 곤란하게 만들어 놓고 이렇게 살려면 공개를 하지 말아야지"라며 "왜 그렇게 공개 연애랑 연락에 집착하나 했더니 자기가 하고 다니는 짓이 이러니까 그랬네"라고 남태현을 비난했다. 남태현 측은 장재인의 폭로에 묵묵부답을 지키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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