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연예] 데뷔 6주년 방탄소년단이 만든 최초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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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오늘의 연예 제작팀] 2013년 6월 13일을 기억하시나요? 2019년 6월 13일부로 방탄소년단이 우리 곁에서 함께 한지 벌써 6년이 되었습니다.
데뷔 6주년을 맞아 멤버인 지민은 그동안 휴대전화로 찍은 영상을 편집해 아미들에게 선물하기도 했는데요. 6년 동안 국내를 넘어 전 세계를 장악하는 슈퍼스타로 성장한 방탄소년단!
특히 올해 6개월의 시간 동안 그들은 ‘최초’의 길을 걸으며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첫번 째, 방탄소년단은 지난 2월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그래미 어워드’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두번 째는 바로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2관왕에 오른 것입니다! 심지어 이매진 드래곤스, 마룬 파이브 등 세계적인 그룹과 경쟁에서 이겼기 때문에 더 값진 상이었죠.
그리고 마지막 그들은 퀸, 마이클 잭슨, 마돈나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만 설 수 있다는 꿈의 장소! 웸블리 스타디움에 한국 가수 최초로 서는 영예를 얻기도 했습니다. 6년이란 시간 동안 피,땀,눈물 흘리며 최초! 최고의 길만 걸었던 방탄소년단!
고작 6년 이란 시간만 함께 한 것 뿐이니 앞으로 오래오래 아미 곁에서 좋은 음악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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