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현장] KIA 은퇴한 이범호 대신 나지완 1군…최형우는 대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KIA 타이거즈는 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앞서 1군 엔트리를 조정했다. 은퇴한 이범호와 함께 13일 선발투수였던 홍건희, 신인 오선우가 1군에서 빠졌다.
대신 외야수 나지완과 포수 백용환, 내야수 황윤호가 1군에 올라왔다. KIA 박흥식 감독 대행은 더불어 16일에는 외야수 이인행을 1군에 올릴 계획을 밝혔다.
14일 한화전 선발 라인업은 김주찬(1루수)-김선빈(유격수)-프레스턴 터커(우익수)-안치홍(2루수)-이우성(좌익수)-나지완(지명타자)-이창진(중견수)-한승택(포수)-박찬호(3루수) 순서다. 선발투수는 제이콥 터너다.
최형우는 지난 9일 대구 삼성전에서 유격수 내야안타를 기록하면서 베이스를 밟다 오른발 뒤꿈치에 무리가 왔다. 계속 통증을 안고 뛰다 코칭스태프에 휴식을 요청했다.
박흥식 대행은 "평소 그런 말을 하는 선수가 아닌데 하루 빠졌으면 한다고 해서 라인업에서 제외했다. 대타로는 나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곽빈 다음 에이스, '이 선수'인 듯…한일전 대참사→'2이닝 4K 무실점' 김진욱의 헛헛한 위로
2026-09-26
-
'대충격' 日 사회인 상대 4안타 무득점…얼마나 답답했으면 1414안타 레전드 "9타자 연속 초구 스트라이크인데"
2026-09-26
-
김도영 잘하는 거 누가 몰라, 이제 좀 보여주라!…한일전 굴욕패→1번 김도영 '무안타 2삼진' 침묵
2026-09-26
-
日도 깜짝 놀랐다…"한국은 병역혜택 있어 사실상 최정예 멤버, 예상 밖의 패배였다"
2026-09-26
-
상어의 가호인가, 롯데 ‘폭풍 6연승’에 이것까지 가져간다고… 갑자기 잘하서 생기는 고민
2026-09-26
-
사회인 투수에게 '봉쇄', 역대급 대굴욕…이쯤되면 韓 야구 대표팀은 '슈퍼스타' 제조기 인가?
2026-09-26
추천 콘텐츠
-
[나고야 NOW] 中 잡을 수 있었는데…임종훈-신유빈이 꼽은 ‘가장 큰 패착’의 순간
2026-09-26
-
'한국전 27점 차 대승이 사라졌다' 메달 확보→탈락, 대반전…"규정 제대로 몰랐다" 日협회 황당 실수에 사과
2026-09-26
-
와일드카드인데 '결장 또 결장' 양현준, 이유 있었다..."햄스트링 쪽 부상, 4강과 결승 출전 목표"
2026-09-26
-
[나고야 NOW] “국내 1등이 아시아 4등이었다”…비웨사가 AG서 깨달은 조엘진의 의미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의 환희, 48세의 첫 AG 도전…태극 사수들의 특별한 하루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 꼭 따고 싶었는데…” 첫 AG 4위 조엘진, 0.06초 차 4위에 울컥
2026-09-2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