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감甲' 류승범이 돌아온다…'타짜:원 아이드 잭'서 애꾸로 변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1일 투자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영화 '타짜:원 아이드 잭'(감독 권오광, 제작 싸이더스)의 류승범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다.
극 중 류승범은 늘 이기는 판만 설계하는 무적의 타짜 애꾸 역을 맡았다. 50억이 걸린 일생일대의 판을 설계하며 전국에서 타짜들을 불러모은 애꾸, 판의 흐름만큼이나 타짜를 읽어내는 심미안을 지닌 그는 각기 다른 매력과 기술을 지닌 타짜들과 함께 원 아이드 잭 팀을 결성한다. 특히 전설적인 타짜, 짝귀의 아들인 도일출(박정민)의 남다른 기질을 알아보고 일출의 스승을 자처하며 그가 진정한 타짜로 거듭날 수 있게 해준다.
"카메라 앞에 서는 것만으로도 아우라가 느껴진다"는 박정민의 말처럼 류승범은 '타짜: 원 아이드 잭'에서 남다른 화면 장악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여기에 류승범만이 소화할 수 있는 파격적인 스타일링이 더해져 애꾸는 더 개성 있는 캐릭터로 탄생했다는 전언이다. 권오광 감독은 "관객들의 기대를 충족해주면서 동시에 관객들이 보지 못했던 류승범 배우의 모습을 볼 수 있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타짜:원 아이드 잭'은 오는 9월11일 개봉한다.
스포티비뉴스=유지희 기자 tree@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스크린 데뷔' 스윙스, 얼굴 문신까지...'타짜: 벨제붑의 노래' 강렬 비주얼
2026-08-11
-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영부인 저격사건 첫 영화화한 이유 "쉽지 않은 이야기"
2026-08-10
-
'암살자(들)' 슈퍼막내 이민호, 유해진·박해일과 첫 호흡 "인격이 품격임을 느꼈다"
2026-08-10
-
"균형있게 또 재미있게" 유해진과 현대사 만났다…'암살자(들)' 추석 출사표[종합]
2026-08-10
-
유해진, 설에는 '왕사남'→추석엔 '암살자(들)' "명절에 오니 좋네요"
2026-08-10
-
역시 남궁민…'결혼의 완성', KBS 토일미니 역대 최고 시청률 '유종의 미'
2026-08-10
추천 콘텐츠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