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3X3, 3일 마지막 정규 라운드 치른다…10일 PO 진행
작성일: 2019.08.01 12:17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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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KOREA3X3 프리미어리그는 정규 라운드 하나와 플레이오프만을 남겨 둔 상태다. 마지막 정규 라운드인 만큼 각 팀은 최정예 멤버로 팀을 꾸렸다.
특히 5라운드까지 1위를 지키고 있던 도쿄 다임이 현재 3위로 밀려나며 엔트리에 가장 큰 변화를 주었다. 일본 3X3 랭킹 1위인 토모야 오치아이를 TR 멤버로 영입했다. 도쿄 다임은 케이타 스즈키와 마사히로 코마스를 포함해 랭킹 1위부터 3위까지의 선수들로 팀을 구성했다.
같은 조인 코끼리 프렌즈는 한준혁이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한다. 리그 4위(26P)를 달리고 있는 코끼리 프렌즈는 이번 라운드에 본선 진출을 통해 포인트를 받아야 플레이오프에서 유리한 시드를 받을 수 있다.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무쏘는 현재 한국 랭킹 1위 김동우와 4위 장동영이 그대로 출전한다. 부상중인 이승준은 출전하지 않지만 노승준과 석종태와 함께 또 한 번 우승을 노린다.
이번 라운드가 마지막인 만큼 선수들은 플레이오프에서 유리한 시드를 받기 위해 이전보다 상대팀에 대한 견제가 강할 것으로 보인다.
8라운드가 끝나고 일주인 뒤인 8월 10일(토)엔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플레이오프가 열릴 예정이다.
이번 라운드는 스포츠케이블 SPOTV에서 중계 할 예정이며 네이버tv, 아프리카tv, 유튜브 등을 통해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볼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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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lm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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