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험? 내가 좀 느린 편이다"…배슬기, 인터넷 방송중 깜짝고백[종합]
작성일: 2019.08.13 17:01
이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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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배슬기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구독자의 질문을 받아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배슬기는 10대 때부터 30대까지의 장래희망이 다 연기자였다고 밝혔다. 이어 "누군가의 현명한 아내이자 엄마. 그게 여자로서 가장 행복한 삶이 아닐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첫 성 경험에 대해서는 "첫 경험은 느리다. 그것만 알아달라. 성인이 되고도 한참 뒤다"라고 조심스러운 태도로 고백했다.

마지막 연애는 1년 반이 넘었다는 배슬기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서는 "존경할만한 부분이 있는 사람. 개그코드가 맞고 말이 잘 통하는 사람"이라고 말하면서도 "결혼과 연애를 분리해서 생각하려 한다. 그렇다고 연애를 가볍게 한다는 얘기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2005년 앨범 ‘더 빨강’으로 데뷔한 배슬기는 복고댄스로 큰 인기를 끈 후 배우로도 활약했다.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 'TV배슬배슬기'를 운영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이지원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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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기자 llleee24@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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