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급 2억 600만원’ 손흥민, EPL 공동 23위…데 헤아 1위 유지
작성일: 2019.09.17 14:02
박대성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17일 축구 전문 사이트 ‘스포츠텍’이 2019-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주급 랭킹을 공개했다. 맨유와 2023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한 데 헤아가 주급 37만 5천 파운드(약 5억 5364만 원)로 부동의 1위였다. 언론별로 차이가 있지만, 데 헤아 주급 37만 5천 파운드는 보너스 포함이다.
손흥민은 제이미 바디, 조던 헨더슨, 제임스 밀너, 일카이 귄도간과 같은 주급 15만 파운드(약 2억 600만 원)를 받았다. 지난달 공개된 순위에서 공동 25위였지만, 이적과 변동으로 2단계 상승해 공동 23위에 올랐다. 토트넘 내에서 가장 많은 주급은 20만 파운드(약 2억 9529만 원)로 해리 케인과 탕귀 은돔벨레였다.
프리미어리그 전체 주급 2위와 3위는 케빈 더 브라위너와 라힘 스털링이었다. 더 브라위너는 32만 833 파운드(약 4억 7373만 원), 스털링은 30만 파운드(약 4억 4297만 원)를 받았다. 폴 포그바가 주급 29만 파운드(약 4억 2813만 원)로 4위에 이름 올렸다.
■ 2019-20시즌, EPL 주급 주요 현황
1위 다비드 데 헤아 (주급 37만 5천 파운드)
2위 케빈 더 브라위너 (주급 32만 833 파운드)
3위 라힘 스털링 (주급 30만 파운드)
4위 폴 포그바 (주급 29만 파운드)
5위 메수트 외질 (주급 26만 8천 750 파운드)
6위 앙토니 마시알 (주급 25만 파운드)
7위 세르히오 아구에로 (주급 23만 135 파운드)
8위 모하메드 살라 (주급 20만 파운드)
8위 마커스 래시포드 (주급 20만 파운드)
8위 해리 케인 (주급 20만 파운드)
8위 탕귀 은돔벨레 (주급 20만 파운드)
12위 알렉상드르 라카제트 (주급 18만 2천 51 파운드)
...
23위 제이미 바디 (주급 14만 파운드)
23위 조던 핸더슨 (주급 14만 파운드)
23위 제임스 밀너 (주급 14만 파운드)
23위 일카이 귄도안 (주급 14만 파운드)
23위 손흥민 (주급 14만 파운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대성 기자 pd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잠을 자던 중, 남자에게 성폭행…EPL 선수 생활 중 ‘충격’ 앤디 캐롤 “2021년 뉴캐슬 시절 성폭행 고백”
2026-09-25
-
‘충격’ 맨유, 1628억 추가로 돈 빌려…‘미지급 이적료 빚더미’ 총 부채 1조 9900억 돌파
2026-09-25
-
7만명 이상 사망, ‘충격 조롱’ 이스라엘 총 모양 세리머니, 경고 받고 퇴장…“이스라엘 군사 행동이 언론 지면 장식하고 있는 주간에 발생”
2026-09-25
-
韓 축구 경악, 이강인 30일 만에 아틀레티코에 적응한 이유 공개…“시메오네 요구 조건·전술 주문·훈련 방식 수개월 전 입수→기회 놓치고 싶지 않았다”
2026-09-25
-
‘마사지 받는 중 스마트폰 금지’ 팀 규율 싹 바꿨던 클롭 감독의 독일, 네덜란드와 1-1 무
2026-09-25
-
마사지 중 스마트폰 금지, 시간 엄수…대표팀 1부터 10까지 뜯어고치는 클롭, 독일 국가대표에 명확한 규율 도입
2026-09-24
추천 콘텐츠
-
[나고야 NOW] 韓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 은메달…남동헌은 '전체 1위'
2026-09-25
-
[나고야 NOW] 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 中에 통한의 역전패…AG 2회 연속 동메달
2026-09-25
-
[포토S] 손흥민, '행복한 미소'
2026-09-25
-
[포토S] 손흥민, '되찾은 미소'
2026-09-25
-
[선발 라인업] '양민혁-이영준-배준호 선발!' 4연패 도전 이민성호, 베트남전 명단 공개...엄지성-양현준 벤치
2026-09-25
-
'삐약이' 신유빈 또 이겼다! 혼복→단식→女복식까지 '승승승'…주천희와 메달까지 딱 1승
2026-09-2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