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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최성국, 박선영-이연수와 치정멜로? 유혈사태까지 '폭소'

작성일: 2019.09.24 23:43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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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불타는 청춘' 장면. 사진│방송화면 캡쳐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SBS '불타는 청춘' 최성국이 치정멜로를 정리하려 했다.

2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이연수와 박선영이 최성국과 치정멜로를 이어갔다.

불청의 치정멜로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이연수·박선영·최성국은 처음으로 세 명이서 밥을 먹었다. 이연수는 최성국과 박선영의 모습을 보며 "저것들 뭐지?"라고 생각했다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박선영은 자신이 나오지 않은 편에 이연수와 최성국의 모습을 보고 "저건 또 뭐지?"라 생각했다고 받아쳤다. 최성국은 당황하며 "그만해, 이런 얘기 그만해"라 황급히 말렸다.

이어 치정멜로는 끝내기 위해 여자친구가 생기면 "너희들도 불러 낼게. 같이 밥 먹고 니네들이 시누이처럼 잘해줘"라 말했다. 또 직접 식사 후 치아를 스케일링 해주겠다며 나섰으나 과하게 이쑤시개를 사용해 잇몸에서 피가 나 폭소를 불렀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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